아놔. 2006년에 시끄러웠던 아카니시 일 다음으로 웃긴 일 하나 눈에 굴러들어왔네.
그 때에도 결국 참다못해 1년이 훨씬 지나서 글 하나 썼었는데 이번에도 또 그짓해야하나.
그나마 그땐 대학원 사례논문 제출하고 좀 시간남아서 했던 건데, 이젠 그런 시간도 없는데 왜 이리 속을 뒤집는 사람들이 많아. 가뜩이나 내가 납득하지 못하는 공격을 받으면 몇 시간이고 물고늘어지는 것 땜에 앞으론 그러지 말아야지~했는데, 참. 못산다 내가_^_
그래도 일단 당분간은 관심끄...고가 아니고 원래 관심이 없었는데 왜 저리 들이대냐, 대체. 어.
오빠얌들 잠시 접고 가요계엔 관심없어서 몰랐는데 알고보니 꽤 어느정도 앞에서부터 얽힌 악연이더라. 못산다 내가. 원래 싫은 일 찾아보는 타입이 아닌데, 애들이 대세가 되니 이게 저절로 내 앞에 굴러오는구나. 흥하는 애들 귀여워하는 것도 힘든일이네. 누군가를 신인때부터 좋아한 적이 없어서 몰랐다. 캇툰은 데뷔전이긴 하지만 이미 주니어때부터 대세였으니 예외*-_-*
그래도, 일단은 내가 잘되는게 중요하니까 중요한 일들이 좀 지난담에야 글 하나 쓸 수 있을 듯 하네. 일단, 그때 함 보자. 내가 2007년 처럼 장문의 글을 쓸 만한 기력이 있는지가 일단 중요하니까.(...이미 3년전, 찬란했던 나의 20대. 흙)
+) 달았던 이야기는 삭제. 아, 헷갈려. 일단 내일 검색 한번 더 고고씽. 요즘엔 하루 가지고도 안되냐, 그래.
++) 딴 건 다 됐고, 중요한 건 애정만으로 이해하기엔 도가 넘은 게 많네요. 단어에서부터 소재에 이르기까지, 하드코어도 이런 익스트림 하드코어가 따로없네. 게다가 남의 아이들까지 데리고 놀 양이라면 더욱 철저하고 엄격하게 관리했어야지, 저게 대체 뭐야. 팬덤이 아니라 BL계에서 저런 일 터졌으면, 저렇게 당당하게 대문에 글 올려놓고 있진 못할텐데.
그 때에도 결국 참다못해 1년이 훨씬 지나서 글 하나 썼었는데 이번에도 또 그짓해야하나.
그나마 그땐 대학원 사례논문 제출하고 좀 시간남아서 했던 건데, 이젠 그런 시간도 없는데 왜 이리 속을 뒤집는 사람들이 많아. 가뜩이나 내가 납득하지 못하는 공격을 받으면 몇 시간이고 물고늘어지는 것 땜에 앞으론 그러지 말아야지~했는데, 참. 못산다 내가_^_
그래도 일단 당분간은 관심끄...고가 아니고 원래 관심이 없었는데 왜 저리 들이대냐, 대체. 어.
오빠얌들 잠시 접고 가요계엔 관심없어서 몰랐는데 알고보니 꽤 어느정도 앞에서부터 얽힌 악연이더라. 못산다 내가. 원래 싫은 일 찾아보는 타입이 아닌데, 애들이 대세가 되니 이게 저절로 내 앞에 굴러오는구나. 흥하는 애들 귀여워하는 것도 힘든일이네. 누군가를 신인때부터 좋아한 적이 없어서 몰랐다. 캇툰은 데뷔전이긴 하지만 이미 주니어때부터 대세였으니 예외*-_-*
그래도, 일단은 내가 잘되는게 중요하니까 중요한 일들이 좀 지난담에야 글 하나 쓸 수 있을 듯 하네. 일단, 그때 함 보자. 내가 2007년 처럼 장문의 글을 쓸 만한 기력이 있는지가 일단 중요하니까.(...이미 3년전, 찬란했던 나의 20대. 흙)
+) 달았던 이야기는 삭제. 아, 헷갈려. 일단 내일 검색 한번 더 고고씽. 요즘엔 하루 가지고도 안되냐, 그래.
++) 딴 건 다 됐고, 중요한 건 애정만으로 이해하기엔 도가 넘은 게 많네요. 단어에서부터 소재에 이르기까지, 하드코어도 이런 익스트림 하드코어가 따로없네. 게다가 남의 아이들까지 데리고 놀 양이라면 더욱 철저하고 엄격하게 관리했어야지, 저게 대체 뭐야. 팬덤이 아니라 BL계에서 저런 일 터졌으면, 저렇게 당당하게 대문에 글 올려놓고 있진 못할텐데.